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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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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하는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원 여러분
    서울특별시의사회 제34대 회장 박홍준 인사드립니다.

  • 본회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특별시의 의사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25개의 구분회와 30개 이상의 특별분회로 이루어져 있고, 3만여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있는 16개 시·도의사회 중 최대 단체입니다.

    본회 소속 회원은 개원의 뿐만 아니라 봉직의·전공의 등 다양한 직역의 의사가 소속되어 있는 만큼 다양한 목소리와 요구가 전달되기 때문에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은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0년간의 봉직의 활동과 16년간의 개원의 활동, 구의사회 회장, 본회 부회장 역임 등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해왔다고 자부 합니다. 이를 통해 100년 역사의 서울특별시의사회가 더 훌륭한 단체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해드리겠습니다.

    의료계에는 지금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바람에서 서울특별시의사회는 단단한 의지를 가지고 어려움을 해쳐나가기 위한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저를 비롯한 임‧직원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대한민국 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대한의사협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의료계의 현안과 앞날을 위해 적극 협력 하겠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전공의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그 절박한 외침을 듣고 아픔을 함께하며 지원하겠습니다.
    병원에 근무중인 봉직의 회원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그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25개 구의사회의 활성화를 회무에 최우선에 두고 본회와 구의사회간의 상시소통체계를 마련하여 진료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담아내겠습니다.
    본회를 이끌어나가는 한 축인 대의원회와도 밀접하게 상의하여 서울특별시의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와 정치인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정치적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이겠습니다

    천만 서울특별시민이 의사를 믿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

    본회는 저희가 느끼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잠재력을 다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잠자는 거인을 깨워 의료계의 듬직한 버팀목이 되도록 할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원 여러분 가정과 진료현장에 항상 평강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